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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농 문관효 한글서예가
청농 문관효 한글서예가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4.06.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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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해례본 한글 낱말을 한자말 대응어와 현대말을 함께 쓰다!!

 

청농 문관효

(사)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과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의전당, 한국서예진흥재단의 후원으로 한국서단의 미래 서맥을 이어갈 청년작가와 중견 및 원로작가들의 작품전이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청룡(靑龍) • 백학(白鶴)전과 관심(觀心)전이 1, 2부로 나뉘어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 진도 의신면 사천리 출신 한글서예가 청농 문관효 향우가 훈민정음 해례본에 쓰인 최초 한글 표기 124개 낱말을 한자말 대응어와 현대말을 함께 쓴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청농 문관효 서예가는 현재 (사)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대한민국서도대전 운영심사위원장,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심사위원,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등 주요 서예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예술의 전당 서예아카데미 교수, 한글예술원 원장, 예림서학회 회장으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서울지사장채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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