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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수협조합장 재보궐선거 김기영 당선
진도군수협조합장 재보궐선거 김기영 당선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0.03.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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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윤택한 삶을 만드는 수협될 것

 

“조합원님의 윤택한 삶을 약속합니다.”

뚝심과 실력있는 준비된 김기영이 조합원의 행복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조합원 복지사업 확대. 〉면세유공급체계 개선

〉수협직원의 선진교육 실시 〉톳 주식회사 설립추진

〉로컬푸드활성화 및 해외사어추진

진도군수협 조합장에 당선된 것을 축하합니다.

 

-적극 지지하시고 우리 진도군 수협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신택해주신 진도군수협 의 조합원, 수산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진도군수협 조합장에 나서 “생산은 어민, 판매는 수협!”이라는 모토로 나선 기호 3번 김영기 후보가 예상대로 당선되었다. 대한민국의 가장 청정해역 진도는 해양수산업이 주력 경제동력이 되었다. 김향동 진도군수협조합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가 인정되면서 조합장 자리가 공석으로 놓인 상태에서 2월 26일 보궐선거가 치러졌습니다.

진도군수협조합장 재보궐선거는 김기영, 김명기, 조윤환, 한덕율, 허갑문씨 등 다섯 명이 출마하였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방식과 달리 자신이 거주하는 주소지의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도록 했다. 투표는 2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되고 개표는 전남 해양수산과학원 진도지원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김기영 신임 조합장은 여러 행복약속에서 가장 먼저 “조합원 복지사업 증대, 면세유 공급쳬계 개선.” 과 특히 ‘톳 주식회사 설립’ 추진을 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후보자들은 수협청사를 비롯한 관련시설을 한 곳으로”하겠다고 했으며 이는 현재 본청사는 1층만 임차하여 진도읍점으로 사용하고 그 매각 대금으로 본점청사, 물류청사, 주유소, 로컬푸드형 특산품 판매장을 한 곳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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