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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중학교총동문회 한마음축제
석교중학교총동문회 한마음축제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19.04.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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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현 회장 인사, 박남섭(4회) 동문 덕담 건내

 

 

석교중학교총동문회(회장 양덕현)는 지난 4월 21일 서울시 마포구 영롱이 갈대 2구장에서 박남섭(4회) 법무사, 박금례(18회.진도군의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진도, 목포, 광주 등 전국에서 4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석중총동문회 한마음축제’를 개최하여 화기애애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진실풍물패의 흥겨운 식전 축하공연으로 운동장을 달구었으며, 박철규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양덕현 회장은 “잘 지내셨죠? 건강한 모습의 동문여러분을 다시 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본회는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 속에 거듭나고 있기에 늘 마음속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정담도 나누시고, 만끽하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박남섭 원로선배는 후배들에게 덕담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박금례 군의원은 축사에서 동문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의 경기 총괄운영은 이상윤 경기위원장이 맡았으며, 족구 우승 25회. 준우승 30회, 기수별 계주(남2,여2) 우승 33회, 준우승 22회, 동서남북 4개팀으로 나누어 줄다리기, 종합우승의 영예는 33회가 차지했으며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32인치 LED TV, 전자렌지, 선풍기 5대, 기념타올, 진도대파 등을 준비하여 행운상과 기념품으로 나누어 주었다.(채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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