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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특산품·관광지 홍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특산품·관광지 홍보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19.05.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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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안정적인 판로 확대 및 농수산물 홍보를 위해 ‘2019년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에 참가해 주요 관광지와 특산품 등을 홍보했다.

최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에서 진도군은 4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곳인 만큼 해산물 홍보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미역, 김, 건새우 등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진도군의 독특한 특산물인 울금, 홍주 등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또 진도군 쇼핑몰인 ‘진도아링랑몰’을 비롯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도읍 아리랑 오거리 일원에서 즐길거리·먹거리·쉴거리·볼거리가 풍부한 진도 아리랑 오거리 페스타 행사와 함께 쏠비치 호텔&리조트 7월 개장 홍보 등 여름 휴가지로 진도군을 홍보했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발행되는 ‘진도 아리랑 상품권’ 등을 소개해 농어업인들에게는 판로 확대를 소비자들에게는 진도군 농수산물과 여행지, 축제 등을 홍보했다.

진도군 경제마케팅과 관계자는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도군 농수특산품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안정적인 판로 확대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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