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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재경진도군 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
제10차 재경진도군 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19.06.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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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우승 임회면, 준우승 조도면, 서승모 한미순 개인 우승

재경진도군향우회(회장 조광석)는 지난 5월30일 경기도 포천시 푸른솔G.C에서 옥주골프회(회장 김희연) 주관으로 재경향우회원으로 구성된 36팀(144명)이 참석하여 제10차 재경진도군향우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임회면선수단(회장 박후경)이 영예의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조광석 회장은 “2019 향우회장배 골프대회에 참석해주신 향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협조와 배려로 재경진도골프인들의 화합의 장을 빛내주셔서 제삼 감사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여러분 애쓰셨습니다. 가내 두루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겠습니다.”고 말했다. 격려사에 나선 김병호 16대회장과 김정도 18대회장은 격려와 덕담으로 후배사랑을 보여주었다.

 

금년에도 재경진도군향우회여성회(회장 장가단)의 봉사의 손길은 여전했으며, 향우들은 입 모아 치하해주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단체우승 임회면, 준우승 조도면이 차지했으며, 개인우승(심페리오 방식) 남자 서승모(지산), 여자 한미순(지산). 메달리스트 남자 박정수(70타. 조도면), 여자 김화숙(73타. 진도읍) 향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행사에 김희연 옥주골프회장 200만원, 김정도 18대회장 100만원, 김병호 16대회장 한국화(화정 김무호)1점, (주)스타덤골프 대표 임봉길 골프채(500만원 상당) 협찬, 조도 김진수 향우가 그늘집 및 행사비용(500만원 상당)을 제공했으며, 본회에서 골프채 9개, 한국화 등의 많은 협찬을 시상품과 기념품으로 참석자 전원에게 나누어 주었다.(채규진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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