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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국감 우수의원 4관왕 /“사람이 모이는 「진도」만들겠습니다!”
윤재갑 의원, 국감 우수의원 4관왕 /“사람이 모이는 「진도」만들겠습니다!”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1.12.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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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의정보고서로 군민에게 활동보고

                                                                                         윤재갑 의원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해나가야 합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생산은 강원, 충북, 전남 등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전남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과 800MW급 태양광발전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하여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에, 윤재갑 의원은 신재생에너지의 생산과 사용은 시대적 흐름이자, 국가와 기업이 당면한 숙명인 만큼, 신재생에너지의 생산과 소비가 같은 지역에서 이루어지도록 하는 ‘신재생에너지 자급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회도서관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으로 저가수입 농산물로 농어민과 장병들을 지키고 친환경을 가장한 플라스틱 부표 방지 친환경 개발, ‘짝퉁 과일 방지 등으로 3선같은 ’공부하는‘ 초선의원으로 놀라운 활동으로 명실공히 우수의원을 인정받았다.

윤재갑의원은 ’사람이 모이는 진도‘를 만들어나갔다며 지역 민들을 위한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보고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윤재갑(해남‧완도‧진도) 의원은 2021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며 국감 우수의원 4관왕에 올랐다.

또한, 정부로부터 삼중 관세 혜택을 입고 있는 국내 식품기업으로부터 농가의 안정적 소득 확보를 위한 농어촌 상생협력을 이끌었고,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어촌을 위해 실효성 있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도 개선안을 제시하여, 정부로부터 사업화를 약속받아 내실 있는 진짜 국감을 펼쳤다는 평가다.

한편, 윤재갑 의원은 초선임에도 지난해 한농연·전농, 양대 농민단체로부터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4관왕을 달성했고, 올해도 언론과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으로부터 우수의원에 선정되어 농림수산 정책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윤 의원은 이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저가 수입 농산물로 대체될 위험에 처한 군 급식 문제, 젖소 갈비탕의 한우 갈비탕 둔갑 문제, 발색제 범벅의 수입 연어의 위해성 등을 지적했다. 또한 정부로부터 삼중 관세 혜택을 입고 있는 국내 식품기업으로부터 농가의 안정적 소득 확보를 위한 농어촌 상생협력을 이끌었고,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어촌을 위해 실효성 있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도 개선안을 제시해 정부로부터 사업화를 약속받아 내실 있는 진짜 국감을 펼쳤다는 평가다. 윤재갑 의원은 지난해 한농연‧전농, 양대 농민단체로부터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4관왕을 달성했고, 올해도 언론과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으로부터 우수의원에 선정돼 농림수산 정책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윤재갑 의원은 “농어민의 대표로 해남·완도·진도의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시키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 큰상을 받았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농어민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윤재갑의원은 2021 의정보고서에서 진도보훈회관(20억),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산사업, 공립 노인요양시설 건립(75억), 노인요양체육센터 건립(25억)에 가계 관매도지구 총 50억, 농촌활력지원센터 운영(70억 원), 군내천 개선복구 배수개선사업 총 290억언, 우량종묘 사업 17억, 나배도 29억원, 죽림저수지 보강 5억원, 진도홍주 테마공원 8억 원을 책정 하였다.(박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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