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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1년지방재정 집행률 전남 21위
진도군, 2021년지방재정 집행률 전남 21위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1.12.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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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1년 명시이월 금액이 866억,

 

 

김춘화의원5분발언-올해 12월 1, 591억원 이월 권익위 청렴도 꼴찌

이문교의원-9일간 감사실시. 우수사례 \48건

지방자치법 제45조제3항에 따라 제275회 진도군의회 임시회를 다음과 같이 집회함을 공고한다. 군의회(의장 박금례)는 오는 28일 1일간 임시회의를 갖는다. 의회는 진도군 예산을 집행하지 못해 명시이월금액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김춘화 의원은 5분 발언대를 통해 알렸다. 김 의원은 특히 임기제 공무원 채용을 놓고 공무원 노조와 갈등, 끊임없이 일어나는 군정 혼란으로 인해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현안 사업들이 멈춰버렸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91년 지방자치제가 시작 30년간 지나 헌법 제8장 제 118조에 의거 의회는 의결권, 행정감시권 등의 권한을 갖고 군민을 위한 귀중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진도군민의 귀가 되고 입이 되어 의정활동에 헌신 의정활동에 헌신, 특히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쉬움이 너무 크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5분 발언대에서 군 행정 정책의 건의사항과 평소느김을 건의 군의 청렴도가 21위 하위권이라는데 매우 안타갑다며 설문조사 결과 부패사건 발생 현황 종합 이월금액 늘어 실제 2020년에서 21년명시이월 금액이 866억, 올해 12월 1, 591억원 이월로 무려 진도군 예산 5, 977억원 중 26.6% 사용 못해 지지부진한 상황. 이에 김춘화의원은 전격 제안 공무원을 평가 과감한 승진, 우대정책 펼쳐일하는 공무원. 농공단지 활성화 공로, 투자유치 공로, 인구늘리기 인센티브제 시행을 강조하였다.

의회 이문교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제안설명서에서 11월22일 제274회 정례회에서 9일간 감사실시, 우수사레 총 48건., 지방재정 집행 부진 21건 공동주택 지원 23건, 살기좋은 마을가꾸기에 4건 등 우수사례도 발굴하였다. 지난 해 지방행정은 초예산액 6,903억 중 3, 706억 원 집행 53% 실적으로 매우 저조하였다. 밝은거리 조성사업 LED 교체, 전면 교체 밝은 진도건설에 기여했다고 알렸다.(정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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