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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당 김봉빈 호랑이 완판
목우당 김봉빈 호랑이 완판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2.01.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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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빈

20022 임인년 호랑이해 세시전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2022년 1월 5일까지 서울시 인사동 소재 갤러리 운향풍경(대표 김정해)에서 열렸다. 예부터 호랑이는 우리 민족의 상징적 존재였으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1위다.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호랑이는 수천년의 역사와 더불어 용맹함, 날렵함은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신통력 있는 영물인 동시에 해학적이며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 정서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단체전으로 100여점의 다양한 호랑이작품을 보여주었으며, 이번에 선보인 목우당 김봉빈(임회 사령리) 화백의 호랑이작품은 직접 조각도로 조각하며 채색한 입체작품으로 관객의 호평과 주목을 받아 2점 완판에 추가 2점 등 총 4점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김화백은 “현재 미술시장의 침체로 완판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더욱 더 정진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한국화가 목우당 김봉빈(임회 사령) 향우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졸업, 개인전 1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3회 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현)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중국 하남성 정주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 삼성동 무역센타 현대백화점 출강, 방송-그곳에 가고 싶다, 강원.단국.동의.부산.수원.한성대학교 강사 역임, 한성대학교 겸임교수역임,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역임했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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