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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인환 군수후보 사무실개소식
민주당 박인환 군수후보 사무실개소식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2.05.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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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인환(58, 사진) 진도군수 예비후보가 5월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소통하는 진도, 살맛나는 진도"이라는 슬로건으로 필승을 결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지역위원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예비후보 ,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속에‘축사, 인사말, 공약우체통 전달식’순으로 진행되었다

윤재갑 해남,완도, 진도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예비후보들이 원팀을 이뤄 도지사, 도의원, 군수, 군의원등이 최선을 다하여 필승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후보들 간의 연대를 통한 원팀 구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예비후보는 “박인환 진도군수 예비후보는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한번 결심한 일은 진도개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뚝심의 사나이로 진도군의 발전과 진도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적의 후보라고 강조하면서 진도군수가 꼭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인환 진도군수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귀를열고 편가르지 않고 마음을 열어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소통, 복지, 청년등 주요 정책의 밑그림을 소개했다.

특히, 이벤트로 진행된 공약우체통 전달식은 그동안 SNS로 접수된 군민의 의견을 담은 공약우체통을 후보에게 전달하여 꼭 실천될 수 있도록 하는 염원을 전달하였고 박후보는 당선되면 소통우체통으로 이름을 바꿔 직접 관리하겠다“ 결의를 다졌다.<박승규 사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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