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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진도군향우회청년회 단합대회
재경진도군향우회청년회 단합대회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2.06.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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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진도군향우회청년회(회장 양영문)는 지난 6월 12일 경기도 광명시 소재 금천기든에서 재경진도군향우회 조광석 고문, 김희연 회장, 김정주 여성회장, 읍면회장과 청년회장, 재경광주전남향우회청년회 회장 장주환, 사무총장 이대진, 기획위원장 이범룡, 행사위원장 김호길, 부사무총장 김옥순, 청년회 임원을 비롯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병산 사무총장과 이휘용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화기애애하고 밀도 있는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양영문 청년회장은 인사말에 붙여 “반갑습니다. 지난 3년의 팬데믹으로 인해 많이 식어버렸지만, 오늘의 열정과 활기에서 우리들은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저희 12대 청년회 슬로건은 ‘우리는 함께(We together)’입니다. 곧 소통입니다. 적극적인 회원 배가운동으로 본회와 각 읍면청년회 활성을 위해 함께 힘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협조가 절실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희연 향우회장은 “24대 향우회장 김희연 입니다. 재경진도군향우회는 청년여러분이 계시기에 든든합니다. 양영문 청년회장을 비롯한 청년여러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청년회 활성을 위해 제가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그리고 7월 26일 개최하는 재경진도군향우회장배 골프대회에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고 말했다. 박병산 사무총장은 청년회 발전을 위해 참석내빈들이 상당액의 찬조금을 쾌척해주었음을 밝히고, 청년회 임원소개를 마쳤다. 이날 재경진도군향우회 22대회장 조광석(5대 청년회장), 김정주 여성회장, 전임청년회장의 격려사에서 여운을 남기는 응원메시지 “청년은 청년다워야 한다.”가 가슴에 남는다. 김찬우 조직자문단장이 푸짐한 갑오징어를 제공했으며, 본회에서 준비한 병어회의 감칠맛은 일품이라 했다. 또한 단체선물과 보물찾기 행운권으로 멋진 선물도 나눠주었으며, 행사 음향은 장독대밴드가 맡았다.<채규진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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