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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중학교17회동창회
진도중학교17회동창회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2.07.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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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진도중학교17회동창회(회장 박병구)는 지난 6월 25일 서울시 종로구 종로2가 YMCA 별관 지하 오양식관에서 상경한 박진규, 이병언, 박종전 직전회장, 박문신 총무를 비롯한 24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동창회를 가졌다. 박회장은 “불원천리 상경한 친구들 너무 고맙고, 건강한 모습의 친구들을 만나서 더욱 반갑습니다. 날마다 아침이 열림에 감사하는 나이가 되었지만 우리 즐겁고 행복하게 삽시다. 친구들 사랑합니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날 진도에서 상경한 박진규 회원은 진도미역을 한 아름 가져와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했다. 박종전 직전회장은 “아마도 초,중,고,대학 중에 가장 시끄러운 모임이 중학교 동창모임일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꿈을 공유하면서 자랐기에 할 이야기가 너무너무 많아서 모이면 음식 먹기보다 입으로 수다 떠는 재미가 더 있어서 요란하게 금방 지나가는 게 중학교 동창모임이다.”고 말하며 우정의 만남을 즐겼다. 박진규 회원은 “고향에 도착하여 생각해보니 친구들의 우정과 배려가 고마웠네. 고향 잘 지키고 있으니 언제라도 연락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전해왔으며, 조규일 회원은 “오랜만에 많이 보고 싶었던 친구들을 보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특히 머나먼 고향에서 선물까지 챙겨주어 우리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아무쪼록 다시 또 만날 때까지 건강들 잘 챙기어 열심히 살아갑시다. 박병구 회장님 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재경진도중학교17회동창회 블로그(https://m.blog.naver.com/cjpark0614/22279142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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