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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서초등학교총동문회 제19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잔치 성료
진도서초등학교총동문회 제19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잔치 성료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19.11.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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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서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이병영)는 지난 2일 서울시 대림역 정현웨딩홀에서 ‘제19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재경진도군향우회 박향진 회장, 주순엽 여성회장, 박천일 진도읍회장, 박후경 임회회장, 양병일 의신회장, 읍면여성회장, 이형식 자문, 윤영일 국회의원, 김정도(진서초11회. 18대 진도군회장), 박병구 초대회장과 역대회장, 진도에서 노춘성 진도단위농협장, 재향군인회진도지회장 장두현, 전두이장 정재식, 조진한, 서부회 사무국장 박종대 사무국장을 비롯한 내빈과 2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만남의 장을 가졌다. 아이돌가수 이재연의 열창과 서영복의 시낭송 식전공연으로 열기를 채우고 이석현 사무총장이 진행을 맡아 박천일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어 회갑을 맞은 23회 동문을 위한 케익커팅과 선물전달식(25회 증)의 축하이벤트를 해주었다. 이병영 회장은 지난해 1억원의 장학금을 모교에 쾌척한 박양우(24회) 동문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여러분들의 모교사랑으로 본회는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늘 든든하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멋진 나의친구들 고맙습니다. 25회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여 신바람 나는 동문회를 위해 회장의 직분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김정도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후배동문들에게 서로서로 배려해야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칭찬과 덕담을 해주었으며, 박병구 초대회장은 건배사에서 화합과 결속을 당부했다.

 

향우들은 동문회 역대회장님들이 전원 참석하여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말하며, 많은 후배들이 대거 동참하였기에 동문회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했다. 케익커팅과 기념촬영으로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행사에는 가수 안경태(비비고) 향우의 진행으로 축하공연과 동문노래자랑으로 여흥을 즐기며 우의를 다졌다. 이날 대형TV, 화장품세트, 달팽이BB크림, 마스크팩, 냄비세트, 이불, 진도울금, 기념타올 등을 마련하여 행운상, 시상품, 기념품으로 나눠주었다. 많은 후배들이 대거 동참하여 동문회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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