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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게하는 당산문학
장애인과 함게하는 당산문학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19.11.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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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집 발간, 수상자에 김민재 선정

“장애인과 함께하는 당산문학은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껏 24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면서 이제는 장애인문학회인 당산문학회원님들의 작품이 많이 모아졌으니 그들에게 희망을 가지고 더 열심히 창작할 수 있도록 각 개인의 작품집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년에 한명씩이라도 작품집을 지원해주신다면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겠습니까?(김영승 회장)

2019 당산문학 발간에 이동진 군수는 문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참여해주신 당산문학회원 여러분들에게 위로와 경의를 표한다고 축하하였다. 김상헌 진도군의회의장도 연간집 발간이 단 한번의 결호없이 24년간 아어져오고 있다는 것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살아받는 문화예술단체로 우뚝 서게 하는 삶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작품에 박수를 보냈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제20회 당산문학상에 김민재시인이 선정 수상하며 회원작품으로 김영천 김정삼 장관웅 김동원 김혜숙 문주환 이재월 주광현 임인택 전종훈 이일호 김영욱 주경자 이길삼 소영자 한정근 주성원 김상섭 최정웅 백국호 박성기 김조국강산 하영규 김영승 등(시)이며 수필에 박인환(현대문예 시 신인상.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을 우리가 먹고 있다), 황옥주의 ‘한세월’ 이석규의 고향길, 김수기의 성공의 5절제, 이윤수의 매생이, 박인순의 태평양을 건너간 몽돌, 김왕수의 소외, 정성기의 공수래공수거는 없다, 강정삼의 긴 기지개 등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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