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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2회 ‘의왕 화도회’ 전시회 열어
경기도 제22회 ‘의왕 화도회’ 전시회 열어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19.11.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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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농 박재흥교수 화백 지도 열정 성과

 

 

지난 11월 14일부터 21일 까지 경기도 의왕시 여성회관 2층 갤러리에서 ‘제 22회 의왕화도회전’이 열렸다.

서인숙 회장과 회원 35명이 박재흥 작가의 지도로 2019년을 마무리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근 의왕시의장, 신창현 국회의원, 이덕형 의왕 예총회장, 이동수 문화원장 등 정계와 문화 예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시회를 축하해 주었다.

의왕 화도회를 22년간 지도해온 박재흥 작가는 칠전 출신으로 한국화와 문인화의 불모지인 의왕시에서 한국화와 문인화의 뿌리를 내리려 노력한 시간 만큼 거둔 성과이기도 하다.

칠농 박재흥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한국화 부문 입선과 특선, 전남 도전 특선과 우수상등 전국 공모전에서 다수의 입상경력과 국전 심사위원과 운영위원, 도전 심사위원, 전국 공모전에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을 역임하였다. 김환기 화백 100주년전, 소치 200주년전, 2018 국제수묵 비엔날레전, 미협 대만 초대전,현대미술 북경전 등 60여회 국내외 전시회와 개인전시회를 개최하였다. 현제 한국화협회 이사, 한국화 구상회 부회장. 한국미협, 한국화협회. 한국화 구상회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재흥 작가는 의왕화도회 뿐만 아니라 고려대 의과대학 미술부를 38년째 지도 하고 있다.(경기지사 김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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