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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연(진도노인복지관 문예교사)부산‘효’사관학교‘효’특강
조규연(진도노인복지관 문예교사)부산‘효’사관학교‘효’특강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0.01.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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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청 대강당 300여 ‘효’운동가 뜨거운 호응얻어

 

(사)대한민국 ‘효’문화지원본부(본부장 신석산)부설 부산‘효’사관학교 제211차 ‘효’의날 기념행사에 진도노인복지관 문예교사로 재직중인 조규연(69,임회호구)선생이 강사로 초청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부산광역시 강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효’의날 기념행사에는 부산지역‘효’운동가 3백여명 및 효행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는데 특별강사로 초청된 조규연 선생은 자신이 집필한 ‘두 효자 이야기’와‘부모님 고마움알기’를 2시간동안 강의하여 참석자들을 뜨겁게 감동시켰다. 특히 이날 특강에서는 핵가족화와 함께 점점 심화되어가는 효심의 부도덕성에대해 ‘불효법도 만들어야된다’는 역설과함께 자신도 성장시절 자신 때문에 부모님의 눈물을 보아온 사실을 고백하면서 참석 고교생들에게 효행을 간곡히 당부하기도 하였다. 이날 ‘효’행사를 주관한 (사)효문화 지원본부는 2002년도에 국내 최초로 설립되어, 부설‘부산 효 사관학교’ 설립과함께 현재까지 제22기 2천2백명의 ‘효’운동 전문가를 임관,배출하여왔으며, 이번 부산‘효’행사에 강사로 초청된 조규연 선생은 진도 임회 호구리 출신으로 광석초,진도중,목포고와 함께 목포교대를 졸업하고 40여년간 고향에서 교직에 재직하여 오면서 특히 효행교육 관심과함께, 두효자 이야기,함마니와 진돗개 백구,우리엄마는 바보,등 8권의 저서를 집필하였으며 현재는 고향 진도에서 애향 활동과함께 진도노인복지관 문예교사로4년째봉직하고있다. [부산지사장 박 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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