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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진도군향우회 제24대 회장 김희연 출범
재경진도군향우회 제24대 회장 김희연 출범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1.10.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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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25만 향우의 구심점인 재경진도군향우회(회장 김희연)는 지난 10월 17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재경진도군향우회관에서 박향진 23대회장, 주순엽 여성회장, 김정주 신임여성회장, 양영문 신임청년회장과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민주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제24대 김희연 향우회장은 박향진 회장으로부터 업무 및 회계 인수인계를 받고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전례에 따라 박향진 회장은 재경진도군향우회관의 등기필증 및 제23대 향우회 감사보고서를 신임 김희연 회장에게 전달하며 인수인계를 마무리했으며, 읍면향우회장단회의에서 위드코로나 도래시기와 방역지침 등을 감안해 두 달 뒤인 12월19일 재경진도군향우회 73회 정기총회 및 제23ㆍ24대 회장 이취임식을 순연 개최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행사 일정과 세부진행사항은 추후 결정하여 공지키로 했다.

또한 제10대 주순엽 여성회장은 제11대 김정주 신임여성회장에게 여성회 회계장부를 이관하며 인수인계를 갈음했다. 박향진 명예회장은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아쉽지만 그동안 본회 발전을 위한 향우님들의 성원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훌륭하신 신임 김희연 회장님의 리더쉽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최선의 협조를 다하겠습니다.”고 이임의 변을 마쳤다. 이어 김희연 회장은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선임회장님들께서 이끌어주신 본회에 누가되지 않도록 제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지속적인 협조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주순엽 여성회장과 김정주 신임여성회장은 화기애애한 이취임 덕담을 주고받았으며, 양영문 신임청년회장은 “무엇이든지 시켜만 주십시오.”며 청년의 기백으로 모시겠다고 말했다. 재경진도군향우회 신임 집행부에 이창준 사무국장(유임), 재무국장 윤정애(전 지산청년여회장), 여성회 신임사무국장 김해옥, 재경진도군향우회청년회 사무총장 박병산, 사무국장 이휘용 향우가 각각 임명되어 제24기 김희연호가 힘차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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