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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신백구작은도서관"을 칭찬합니다
"의신백구작은도서관"을 칭찬합니다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2.01.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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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신백구 작은 도서관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아이들이 활동이 제한 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하고 알차게 아이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초1이고, 작년 작은도서관이 개관한 이후 꾸준히 백구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저희 아이와 친구들의 아지트가 될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특히 의신백구 작은 도서관에는 아이들 연령대와 호기심을 잘 이해해주시는 도서관 선생님이 상주해 계시면서 책을 추천해주시고, 아이들이 책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자연스레 만들어주십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해주시고 아이들과 소통해주시는 선생님과의 교감으로 아이는 책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작은 마을에 이렇게 좋은 도서관이 있다는 것은 분명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소중한 장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스마트폰과 게임에 계속해서 노출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는 책과 함께 자라야한다고 생각하기에 관내 많은 아이들이 의신백구 작은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곳을 추천드리고 칭찬하는 이유는, 책을 읽기에 정말 좋은 분위기이고 더불어 늘 이곳에서 상주해주시는 도서관 선생님 덕분에 미술학원에 가지 않아도 다양한 미술 체험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청소는들은 DVD를 시청할 수 있어서 건전한 여가시간을 갖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이곳 도서관선생님과 백구 도서관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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