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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청년 561명 “해남의 미래를 위해, 박지원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
해남청년 561명 “해남의 미래를 위해, 박지원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
  • 藝鄕진도신문
  • 승인 2024.02.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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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4개 읍면 청년 남녀 561명, 박지원 전 국정원장 지지 선언

“지역소멸을 막고 청년이 돌아오는 해남을 위해 큰 인물, 큰 발전 필요”

박지원 전 원장 측 “해남청년의 미래에 무한 책임을 느끼며 ‘’출생기본소득‘ 실현 및 일자리 창출, 출산·보육·교육 등 적극 해결할 것”

 

 

4일, 해남군 전체 14개 읍면 청년 561명이 박지원 전 국정원장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이날, 해남군 청년들은 <해남의 미래를 여는 청년 일동> 명의로, 해남의 미래를 위해 박지원 전 국정원장을 지지하기로 뜻을 모으고 “지역소멸을 막고 특히, 청년이 돌아오는 해남을 위해서는 큰 인물, 큰 발전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밝혔다.

 이들은 “해남을 ‘남도 발전 1번지’로 살려내기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 육아와 교육에 대한 획기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오직 박지원 전 원장이 이를 해낼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 전 원장 측은 “해남 청년들의 미래에 무한 책임을 느끼며 일자리 창출, 교육, 출산, 보육 등 청년세대와 경제활동 중심 연령층이 당면한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돌아오는 해남’으로 만들겠다”면서 “출생과 보육은 이제 국가적 문제이며 ‘출생기본소득’을 통해 보편적 출생지원책을 국가와 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주최 측은 이날 행사에 해남 청년 190여 명이 직접 참석했으며, 지지선언 서명에는 561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뜻을 같이하는 노·장년세대들도 함께하여 청년들의 의견과 요구를 경청하고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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